발언자들은 지난해부터 재개된 항개발공사계획에는 《세월》호참사와 관련한 그 어떤 요소도 포함되여 있지 않다고 밝혔다.
《세월》호참사와 관련된 당시 환경들이 이번 공사로 하여 묻히게 되였다고 개탄하면서 그들은 항구에 추모장소를 마련하고 희생자추모비를 세워야 한다고 주장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