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월 31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국제무역촉진위원회에서 상품종합알림책 《조선상품》을 새로 내놓았다.
조선어와 영어, 중어로 서술된 도서는 국내기업체들에서 생산하고있는 개성고려인삼제품, 비단제품, 식료품, 의약품, 의료기구, 은, 놋제품, 피복제품, 화장품, 전자제품 등 일부 제품들을 소개하고있다.
도서는 해당 상품을 생산하는 공장, 기업소, 회사들도 소개하고있다.
관계자의 말에 의하면 이 도서는 조선의 기업체들과 다른 나라 기업체들사이의 무역거래를 활성화하고 합영, 합작 및 투자거래를 벌려나가는데 도움을 줄것이다.
도서에는 세계 여러 나라 및 지역들에 있는 조선국제무역촉진위원회 사무소들의 전화번호도 있다.
조선국제무역촉진위원회는 국내의 기업체들과 다른 나라 지방정부, 기업체들, 비정부기구들, 개별적인사들사이의 경제협력과 교류, 합영, 합작 및 투자유치를 도모해주는것을 기본사명으로 하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