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2월 1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인터네트신문 《자주시보》에 의하면 4.16련대가 1월 30일 서울에서 기자회견을 가지고 《세월》호참사와 관련된 범죄은페와 증거인멸 혐의자인 황교안을 구속수사할것을 주장하였다.
단체는 《범죄은닉, 증거인멸지시 황교안이 갈 곳은 구치소》라는 제목의 성명을 통해 2014년 7월 당시 법무부 장관이였던 황교안이 《세월》호참사를 수사하던 광주지방검찰청에 《박근혜정권이 304명을 죽음에 이르게 한 혐의를 빼라.》고 지시한 사실이 드러났다고 폭로하였다.
더우기 《세월》호참사수사에 동원되였던 광주지방검찰청소속 수사조 전원이 황교안의 지시에 응하지 않은 대가로 해고되는 사태가 벌어졌으며 참사의 진상을 밝히기 위한 수사는 중단되고말았다고 밝혔다.
오히려 범죄자 황교안이 보수진영의 대표후보자로 활개치는 형편이라고 단체는 단죄하였다.
황교안을 싸고도는 《자유한국당》을 해산하고 범죄자는 처벌해야 한다고 하면서 이를 위해 끝까지 투쟁할것이라고 강조하였다.
이어 단체는 《황교안을 구치소로》라는 주제로 황교안을 감옥에 처박는 선전활동을 벌렸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