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2월 1일발 조선중앙통신)1월 26일 조국통일범민족련합 해외본부 유럽지역본부가 공화국 정부, 정당, 단체련합회의에서 채택된 전체 조선민족에게 보내는 호소문을 지지하여 해외동포들이 통일애국운동에 적극 떨쳐나설데 대해 주장하였다.
해외동포들을 통일운동의 동반자로 부르고있는 이 력사적인 호소문을 애국, 애족, 애민의 마음으로 적극 지지해야 한다고 단체는 주장하였다.
단체는 호소문에 밝혀진대로 력사적인 북남선언들을 귀중히 여기고 일관하게 리행해야 한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우리 해외동포들도 서로 사는 곳은 달라도 한마음한뜻이 되여 북남선언들을 실천하기 위한 통일애국운동에 한사람같이 떨쳐나서야 한다.
북남선언들에 대한 립장과 태도는 자주와 사대, 통일과 분렬, 애국과 매국을 가르는 시금석이다.
조국반도의 평화를 간절히 바라는것도 우리 민족이고 평화를 지켜내는 힘도 우리 민족에게 있다.
단체는 우리 민족이 주인이 되여 진행하는 북남협력사업에서 남의 눈치를 보거나 승인을 받을것이 없다고 하면서 해외동포들이 민족번영의 활로를 열어나가는데 적극 기여할것을 호소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