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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중총련 반통일세력을 하루빨리 매장해버려야 한다고 강조
(평양 2월 1일발 조선중앙통신)재중조선인총련합회 대변인이 1월 29일 《민족의 단합된 힘으로 반통일세력을 하루빨리 매장해버려야 한다》라는 제목의 담화를 발표하였다.

담화는 남조선《자유한국당》패거리들이 《북의 약속은 명색뿐이다.》, 《한미동맹을 흔들고 남남갈등을 조성하기 위한 고도의 전략이다.》고 고아대며 《남북협력을 시작해서는 안된다.》는 망언을 줴쳐댔다고 규탄하였다.

담화는 이 땅 이 하늘아래에서 살아서 숨쉴 자격을 상실한 천하의 역적배들이 아직까지 살아 북남관계개선흐름을 차단하고 동족대결을 격화시키려고 날뛰는것 자체가 민족의 수치이고 비극이라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력대적으로 외세를 등에 업고 민족의 화해와 단합, 조국통일을 위한 우리 민족의 대업을 악랄하게 헐뜯는 보수패거리들의 망동을 추호도 용납할수 없다.

북남관계발전을 가로막고 분렬과 대결을 추구하는 《자유한국당》과 같은 대결광신자들을 영원히 박멸하기 위한 투쟁은 온 겨레의 운명을 지키고 민족의 숙원인 조국통일을 실현하며 민족공동의 번영을 이룩하기 위한 성스러운 애국투쟁이다.

올해에 북남관계발전과 평화번영, 조국통일을 위한 투쟁에서 더욱 큰 진전을 이룩하자면 대세의 흐름에 역행하고있는 《자유한국당》을 비롯한 반통일세력을 결정적으로 하루빨리 매장하여 버려야 한다는것을 보여주고있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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