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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조선방송 이전 《정권》시기의 로조말살책동 폭로
(평양 2월 2일발 조선중앙통신)1월 29일 남조선 《KBS》방송에 의하면 리명박《정권》시기 고용로동부가 정보원의 특수활동비를 받아 로조말살책동에 탕진한 사실이 폭로되였다.

리명박역도는 2011년 11월 민주로총을 와해시키고 점차 없애버릴 목적밑에 국민로총을 새로 내오게 하고 여기에 막대한 자금을 들이밀었다.

밝혀진데 의하면 전 고용로동부 장관 리채필은 2011년 2월 민주로총을 뛰여넘는 국민로총을 조직할데 대한 리명박의 지시가 있었다고 하면서 단체조직에 필요한 자금을 지원해줄것을 정보원에 요구하였다.

전 정보원 원장 원세훈은 국민로총을 지원하여 민주로총 등 《종북》좌파세력의 립지를 축소해야 한다고 하면서 정보원의 특수활동비를 지원하도록 지시하였다.

이에 따라 고용로동부는 정보원으로부터 특수활동비를 받아 로조말살음모를 실현하는데 리용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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