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2월 3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정부, 정당, 단체련합회의 호소문을 지지하여 영국, 스위스단체들이 1월 24일 공동성명들을 발표하였다.
영국선군정치연구협회, 영국주체사상연구소조, 영국조선친선협회, 조선반도의 평화와 통일을 위한 영국련대위원회는 다음과 같이 밝혔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정부, 정당, 단체련합회의 호소문은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신년사가 조선민족이 뜻과 힘을 합쳐 올해에 북남관계발전과 평화번영, 조국통일위업실현에서 더 큰 전진을 이룩하도록 하기 위한 휘황한 진로이며 승리의 표대이라는데 대하여 강조하였다.
또한 력사적인 북남선언들을 철저히 리행하며 북남사이의 군사적적대관계를 근원적으로 청산하고 협력과 교류를 전면적으로 확대발전시킬데 대하여, 평화적인 통일방안을 마련할데 대하여 지적하였다.
우리는 조선반도를 항구적이며 공고한 평화지대로 만들려는 조선의 노력을 지지한다.
백두산위인칭송국제축전 스위스조직위원회, 스위스조선위원회, 스위스주체사상연구소조도 공화국정부, 정당, 단체련합회의 호소문을 전적으로 지지한다고 하면서 올해는 조선통일위업수행에서 보다 극적인 전환이 일어나는 해로 될것이라고 성명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