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설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평양제1중학교 고급반시절에 학생들이 수령에 대한 끝없는 충실성을 지니고 산지식을 소유한 앞날의 주인공들로 자라나도록 이끌어주신 화폭을 펼쳐보이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