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감상모임에는 주조 여러 나라 외교 및 국제기구대표들, 대사관 성원들이 초대되였다.
국가영화총국 총국장 정영남, 관계부문 일군들 등이 여기에 참가하였다.
참가자들은 조선예술영화 《나의 아버지》를 감상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