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2월 5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 《뉴시스》에 의하면 4.16련대가 1월 31일 《자유한국당》사앞에서 기자회견을 가지고 《세월》호참사의 진상규명을 가로막은 황교안의 죄행에 대해 폭로하였다.
발언자들은 《세월》호참사발생당시 법무부 장관이였던 황교안이 자기 직위를 악용하여 진상을 규명하는 검찰에 대고 《정부》에 불리한 혐의를 빼라고 지시하였으며 이에 항의하는 검사들에 대해 해고조치를 취하도록 하였다고 까밝혔다.
이런자를 받아들인 《자유한국당》도 규탄하였다.
《자유한국당》의 전신인 《새누리당》이 《세월》호참사특별조사위원회의 진상규명을 가로막은바 있다고 단죄하였다.
황교안과 같은 범죄자들이 모인 《자유한국당》은 해체되여야 한다고 그들은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