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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동신문 남조선군부의 무력증강책동은 평화지향에 대한 도전
(평양 2월 6일발 조선중앙통신)얼마전 남조선국방부는 현재와 미래의 예상되는 《군사적위협과 안보변화에 대비》한다는 명목밑에 《2019-2023 국방중기계획》이라는것을 발표하였다.그에 의하면 남조선군부세력은 이전계획보다 13.6%나 늘어난 방대한 액수의 군사비를 탕진하려 하고있다.또한 《3축타격체계》의 명칭을 《핵 및 대량살상무기대응체계》로 바꾸고 이를 위해 대규모적인 무력증강에 나서려 하고있다.남조선군부가 스텔스전투기 《F-35A》를 오는 3월부터 실전배비하고 각종 외국산 무장장비를 도입하려 한다는것도 이미 공개되였다.

6일부 《로동신문》은 개인필명의 론평에서 남조선군부의 행위는 조선반도의 항구적이며 공고한 평화를 바라는 온 겨레의 지향과 념원에 대한 도전이며 우리 공화국에 대한 로골적인 도발이라고 주장하였다.

론평은 지난 시기 남조선에서 끊임없이 감행되여온 외세와의 합동군사연습과 외부로부터의 전쟁장비반입을 비롯한 대규모적인 무력증강은 조선반도정세긴장의 근원으로 되여왔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지금 온 민족과 국제사회는 북남사이의 군사적적대관계해소를 지상과 공중, 해상을 비롯한 조선반도 전지역에로 이어놓기 위한 실천적조치들이 취해지기를 바라고있다.

내외여론들은 남조선군부가 현정세하에서 과잉무장장비들을 대폭 축소해야 한다고 주장하고있다.

현실이 이러할진대 남조선군부세력이 무력증강에 더욱 박차를 가하고있는것은 동족과 힘으로 대결하려는 속심을 드러내보인것이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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