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언자들은 이번에 사망한 성노예피해자 김복동할머니는 생전에 일본정부의 조선학교차별책동에 항의하여 여러차례 조선학교를 방문하고 장학금을 지원하였다고 밝혔다.
일본이 과거죄악을 부정하고있다고 하면서 성노예문제는 력사문제이기전에 녀성의 인권문제라고 주장하였다.
그들은 일본의 사죄를 받아내기 위해 투쟁할것이라고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