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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로단체들에서 공화국영웅과의 상봉모임
(평양 2월 7일발 조선중앙통신)영웅적조선인민군창건 71돐에 즈음한 공화국영웅과의 상봉모임이 7일 근로단체들에서 진행되였다.

중앙로동자회관에서는 조국해방전쟁승리기념관 강사인 공화국영웅 김승운과 로동계급, 직맹원들의 상봉모임이 있었다.

김승운은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 해방후 자주적인 건군로선을 제시하시고 조선인민혁명군을 정규적혁명무력으로 강화발전시키신데 대하여 이야기하였다.

위대한 수령님께서 전화의 나날 적들의 《공중우세》를 짓부셔버리기 위한 비행기사냥군조운동을 발기하시고 적기사냥의 묘술도 가르쳐주신데 대하여 언급하였다.

위대한 수령님의 가르치심대로 저격무기를 가지고 20여일동안에 5대의 적기를 쏴떨구고 공화국영웅칭호를 수여받는 영광을 지닌데 대하여 말하였다.

농업근로자들과의 상봉모임에서 조국해방전쟁승리기념관 강사인 공화국영웅 박인호는 절세위인들의 령도아래 조선인민군대가 혁명의 년대마다 조국과 혁명을 무적의 총대로 믿음직하게 사수한데 대하여 언급하였다.

오늘 인민군대는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를 높이 모시고 조국수호와 사회주의강국건설의 주요전구마다에서 영웅적조선인민군의 위용을 남김없이 떨쳐가고있다고 강조하였다.

상봉모임에서 발언한 영웅들은 로동계급과 직맹원들, 농업근로자들이 조선로동당의 령도를 충정으로 받들어 사회주의자립경제의 위력을 백방으로 다져나가기 위한 오늘의 보람찬 투쟁에서 영예로운 승리자가 되자고 호소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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