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기사 달력>>2019년 2월 8일기사 목록
렬사릉들과 렬사묘에 화환
(평양 2월 8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인민군창건 71돐을 맞으며 8일 대성산혁명렬사릉과 신미리애국렬사릉, 조국해방전쟁참전렬사묘에 화환들이 진정되였다.

우리 당과 국가, 군대의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 보내신 화환이 렬사릉들과 렬사묘의 화환진정대에 놓여있었다.

당과 정부의 간부들인 김평해동지, 태종수동지, 박태성동지 등과 당중앙위원회 성원들, 정권기관, 내각, 근로단체, 성, 중앙기관 일군들, 시안의 기관, 기업소 일군들, 근로자들이 화환진정들에 참가하였다.

김수길동지, 노광철동지를 비롯한 무력기관 성원들이 여기에 참가하였다.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회,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회,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내각의 공동명의로 된 화환이 대성산혁명렬사릉과 신미리애국렬사릉의 화환진정대에,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조선로동당 중앙군사위원회,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회의 공동명의로 된 화환이 조국해방전쟁참전렬사묘의 화환진정대에 진정되였다.

인민무력성, 인민보안성, 근로단체, 성, 중앙기관, 조선인민군, 조선인민내무군 부대, 과학, 교육, 보건, 출판보도기관, 평양시내 당, 정권기관, 기업소 등의 명의로 된 화환들이 진정되였다.

참가자들은 렬사들을 추모하여 묵상하였다.

한편 이날 각지에 있는 렬사들의 동상과 렬사릉, 인민군렬사추모탑, 렬사묘들에 지방당, 정권기관, 근로단체, 조선인민군, 조선인민내무군 부대, 공장, 기업소, 농장 등의 명의로 된 화환들과 꽃다발, 꽃송이들이 진정되였다.(끝)

Copyright (C) KOREA NEWS SERVICE(KNS)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