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2월 13일발 조선중앙통신)광명성절에 즈음하여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업적토론회가 네팔, 방글라데슈, 도이췰란드, 영국에서 1월 22일부터 2월 2일까지의 기간에 진행되였다.
네팔정부 부수상인 보건상은 김정일령도자께서는 김일성주석의 혁명사상을 심화발전시키시고 온 사회의 일심단결을 반석같이 다지시였다, 그이께서는 사회주의조선의 부강번영을 위한 투쟁을 현명하게 이끄시였다고 말하였다.
방글라데슈로동당 중앙위원회 총비서를 비롯한 여러 인사들은 위대한 장군님께서 조선혁명과 세계자주화위업수행에 쌓으신 업적을 찬양하고 그이를 탁월한 사상리론가, 창조와 건설의 영재로 칭송하였다.
도이췰란드반제연단 위원장 등 발언자들은 사회주의강국건설과 인민의 행복, 조국통일을 위하여 자신의 모든것을 바치신 장군님의 혁명생애와 업적을 격찬하였다.
광명성절경축 영국준비위원회의 주최로 진행된 토론회에서 참가자들은 해마다 2월이면 세계 진보적인민들이 절세위인에 대한 다함없는 흠모의 정을 안고 다채로운 경축행사들을 진행하고있는데 대하여 언급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