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인식에는 조선측에서 김정숙 대외문화련락위원회 위원장, 관계부문 일군들이, 상대측에서 알렉싼드르 마쩨고라 주조 로씨야특명전권대사, 대사관 성원들이 참가하였다.
김정숙과 알렉싼드르 마쩨고라가 계획서에 수표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