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2월 13일발 조선중앙통신)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 백번째 생일을 맞는 평양시 서성구역에서 살고있는 김녹주할머니에게 은정어린 생일상을 보내시였다.
해방전 빈농의 가정에서 태여나 망국노의 설음속에 갖은 천대와 멸시를 받으며 살아온 그는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 빼앗긴 조국을 찾아주신 후에야 행복한 삶을 누릴수 있었다.
나라의 주인,땅의 주인으로 내세워주신 어버이수령님의 은덕에 보답하기 위해 그는 부지런히 농사를 지었으며 조국해방전쟁시기에는 전사한 남편의 몫까지 합쳐 전선원호사업에 앞장섰다.
전후복구건설시기와 사회주의건설시기 그는 당의 농업정책을 받들고 나라의 쌀독을 책임진 주인으로서의 본분을 다하였으며 년로보장을 받은 후 지금까지도 건강한 몸으로 여생을 즐기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