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일동지에 대한 그리움을 안고 216사단직속 인민보안성련대의 돌격대원들은 50여종에 2 000여점의 얼음조각들을 창작하여 축전장에 내놓았다.
날로 변모되여가는 조국의 자랑찬 현실을 보여주는 특색있고 다양한 얼음조각들이 전시된 축전장을 백두산지구 혁명전적지답사행군 참가자들과 삼지연군을 비롯한 량강도안의 일군들,근로자들이 끊임없이 찾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