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2월 14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탄생일에 즈음하여 먄마, 벌가리아, 로므니아, 영국, 메히꼬에서 1월 24일부터 2월 5일까지의 기간에 경축집회, 도서 및 사진전시회, 영화감상회가 진행되였다.
행사장들에는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업적을 담은 사진문헌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의 혁명활동사진문헌들이 모셔져있었다.
위대한 수령님들과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의 로작들, 조선인민이 사회주의건설에서 이룩한 자랑찬 성과들을 소개하는 도서, 사진들이 전시되여있었다.
영화감상회들에서는 조선영화들이 상영되였다.
해당 나라의 각계인사들과 군중이 참가한 행사들에서는 발언들이 있었다.
먄마민족민주련맹 양곤지역집행위원회 부위원장은 김정일각하는 조선을 불패의 강국으로 전변시키신 걸출한 령도자이시라고 칭송하였다.
영국신공산당 중앙위원회 총비서는 김정일각하께서 조국과 인민앞에 쌓아올리신 거대한 업적이 있어 조선의 사회주의는 끄떡없이 승승장구하고있다고 강조하였다.
태양절 및 광명성절경축 메히꼬전국준비위원회 위원장은 김정일동지의 업적중에서 가장 큰 업적은 독창적인 선군정치로 나라의 자주권과 존엄, 사회주의를 굳건히 수호하신것이라고 말하였다.
영국에서 진행된 행사에서는 김정은동지께 올리는 편지가 채택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