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2월 14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탄생일에 즈음하여 로씨야신문, 인터네트홈페지들이 그이의 태양상과 영상사진문헌을 모시고 《위인의 모습》, 《조선의 광명성》 등의 제목들로 특집하였다.
신문 《나호드낀스끼 라보치》 1월 24일부는 옹근 한면에 걸쳐 특집한 글에서 다음과 같이 서술하였다.
영생불멸의 혁명송가 《김정일장군의 노래》에는 위인의 인민적한생이 어려있다.
김정일각하께서는 인민을 끊임없이 찾고찾으시여 따뜻한 정을 안겨주시였다.
그이의 불같은 사랑이 있어 조선은 그 어떤 시련과 난관에도 끄떡하지 않는 일심단결의 나라, 불패의 정치사상강국, 군사강국으로 위용떨칠수 있었다.
인터네트홈페지 《그리폰-뻬르쏘날》은 1월 26일 이렇게 전하였다.
김정일각하의 탄생은 조선인민뿐아니라 세계 진보적인류의 운명과 발전에서 거대한 의의를 가지는 사변으로 되였다.
그이께서는 사회주의의 과학성과 진리성, 승리의 필연성을 론증하는 고전적로작들을 련이어 발표하시여 자주와 정의, 사회주의를 지향하는 나라 인민들에게 힘과 용기를 안겨주시였다.
신문 《쎄르쁘 이 몰로뜨》 2월호도 조국과 인민, 시대와 력사앞에 쌓으신 위대한 장군님의 불멸의 업적에 대하여 상세히 소개하였다.
인터네트신문 《예지나야 꼬레야》는 5일 다음과 같이 보도하였다.
김정일령도자는 휴식을 모르신분이시였다.
김정일령도자의 활동령역은 인민이 사는 모든 지역이였고 그이께서는 생신날에도 인민을 위한 현지지도의 길에 계시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