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2월 14일발 조선중앙통신)이민위천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한생의 좌우명이였다.
그이께서는 일군들에게 나는 인민대중을 위대한 스승으로 숭배한다, 나는 인민대중의 사랑을 받는 아들이 되기 위하여 한평생 머리를 숙이고 인민들로부터 배울 결심이다, 이것은 나의 좌우명이다고 교시하시였다.
이 세상에 전지전능한 존재가 있다면 그것은 인민이며 인민이 있어 나라도 있고 조국도 있다는것, 인민이 바란다면 하늘의 별도 따오고 돌우에도 꽃을 피워야 한다는것이 위대한 장군님의 신조였다.
그 무엇을 창조하여도 인민들이 좋아하는가, 인민들이 기뻐하는가부터 먼저 알아보시였으며 일군들속에서 결함이 나타났을 때에는 인민들이 뭐라고 하겠는가고 나무람하시였다.
언제나 인민의 요구와 의사를 로선과 정책작성의 절대적기준으로 여기시고 그것을 한치의 드팀도 없이 철저히 관철해나가는것을 철칙으로 삼으시였다. 《인민을 위하여 복무함!》이라는 구호에는 인민을 위하여 모든것을 다 바치시며 인민에 대한 사랑의 정치를 펼치신 그이의 숭고한 뜻이 그대로 집약되여있다.
인민의 행복을 최대의 기쁨으로, 락으로 여기시며 그이께서 위대한 생애의 마지막시기까지 찾으신 단위는 1만 4,290여개에 달한다.
지구둘레를 근 17바퀴나 돈것과 맞먹는 167만 4,610여리의 애민헌신의 현지지도길에서 발전소건설에 지장을 받더라도 침수지역 주민들에게 살림집부터 지어주도록 하신 감동적인 이야기와 같은 사랑의 전설들이 수없이 생겨났다.
정녕 위대한 김정일동지의 혁명생애는 인민이라는 두 글자로 빛나는 자애로운 어버이의 불멸의 력사이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