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2월 14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탄생일에 즈음하여 조선을 방문하고있는 더모트 하드슨 영국조선친선협회 위원장이 14일 반제민족민주전선 평양지부를 방문하였다.
박수철대표와 지부성원들이 손님을 맞이하고 담화를 하였다.
담화에서는 반제민족민주전선과 영국조선친선협회, 조선반도의 평화와 통일을 위한 영국련대위원회의 활동정형이 통보되고 앞으로의 련대를 강화하기 위한 문제들이 토의되였다.
대표는 공화국의 주동적인 제안과 적극적인 조치들에 의하여 남북관계발전과 조국통일운동에서 새로운 전환적국면이 열리고 경애하는 김정은국무위원장님에 대한 남녘 각계층의 흠모열풍이 날로 높아지고있는데 대하여 언급하였다.
더모트 하드슨위원장은 평화와 긴장완화의 기운이 감돌고있는 조선반도의 정세흐름은 전적으로 존경하는 김정은각하의 특출한 정치실력과 령도력이 안아온 고귀한 결실이라고 하면서 력사적인 북남선언들을 리행하기 위한 반제민전과 남조선인민들의 투쟁을 지지하는 련대성활동을 적극 벌려나갈 의지를 피력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