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2월 14일발 조선중앙통신)공로있는 선수, 감독들에게 국가표창이 수여되였다.
김정일청년영예상이 조선태권도위원회 태권도선수단 선수들인 김기성, 강명성, 리성일에게 수여되였다.
조선태권도위원회 태권도선수단 선수들인 김광주, 리숙향, 김명심, 감독 송남호가 공훈체육인칭호를 수여받았다.
국기훈장 제2급이 5명에게, 국기훈장 제3급이 2명에게, 공로메달이 4명에게 수여되였다.
이들은 조선과 세계 여러 나라들에서 수많은 태권도시범출연을 진행함으로써 정통태권도의 위력을 과시하고 태권도모국의 존엄과 위용을 떨치였다.
표창수여모임이 14일 조선태권도위원회에서 있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