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2월 14일발 조선중앙통신)산림복구 및 국토환경보호부문 일군회의가 14일 인민문화궁전에서 진행되였다.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상무위원회 위원이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회 부위원장이며 내각 총리인 박봉주동지와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부위원장 오수용동지를 비롯한 당과 정부의 간부들, 근로단체, 위원회, 성, 중앙기관, 교육기관, 도, 시, 군 당, 정권기관, 산림복구 및 국토환경보호부문, 관계부문 일군들이 회의에 참가하였다.
인민무력상 륙군대장 노광철동지를 비롯한 무력기관 일군들이 여기에 참가하였다.
회의에서는 지난해 산림복구와 국토관리총동원사업정형을 수록한 다매체편집물시청이 있었다.
편집물들에서는 전체 인민들과 인민군장병들이 나라의 면모를 일신시키기 위한 투쟁에서 이룩한 성과들이 소개되였다.
토지정리, 수산자원과 민족문화유산보호사업에서 이룩된 성과들도 소개되였다.
회의에서는 지난해 산림복구와 국토관리총동원사업에서 거둔 성과와 경험, 나타난 편향들이 토론을 통하여 분석총화되였다.
토론들에서는 각지 모체양묘장들에서 나무모생산의 과학화, 공업화, 집약화수준을 더욱 높일데 대한 문제, 산림과학기술을 발전시키고 산림조성과 보호관리사업에 계속 힘을 넣을데 대한 문제 등이 강조되였다.
도로건설과 관리, 강하천정리와 환경보호, 자연보호관리사업을 잘할데 대한 문제들도 토의되였다.
회의에서는 세계적인 도시원림록화수준을 보여주는 다매체편집물시청도 있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