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2월 14일발 조선중앙통신)광명성절경축 수중체조무용모범출연 《그리움의 2월》이 14일 창광원 수영관에서 진행되였다.
집체수중체조무용 《2월은 아름다워라》로 시작된 모범출연에서 참가자들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에 대한 그리움으로 불타는 온 나라 인민의 충정의 마음을 아름다운 률동에 담아 보여주었다.
높은 물면자세에서 수행되는 중심 및 도립조형, 라선돌기, 3단조형을 비롯한 난도높은 기교동작들, 음악선률과 동작의 일치성, 조형화, 예술화가 잘 보장된 모범출연은 관람자들의 절찬을 받았다.
내각부총리 전광호동지,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부장 리일환동지, 관계부문 일군들 등이 모범출연을 관람하였다.
주조 외교 및 국제기구 대표부부, 무관부부들을 비롯한 외국손님들이 함께 보았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