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2월 15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인터네트신문 《민 플러스》가 11일 《괴물집단 자유한국당을 해체해야 한다》는 제목의 사설을 실었다.
사설은 《자유한국당》 의원들이 《5.18대국민 공청회》라는것을 벌려놓고 광주봉기를 북과 련계시키는가 하면 《폭동》으로 모독하는 등 황당무계한 주장을 늘어놓다 못해 외곡조작에 앞장설 흉심까지 드러내보였다고 밝혔다.
이것은 그들의 정치라는것이 어느 정도로 흉측한가를 그대로 보여준다고 비난하였다.
특히 지도부선거에 출마한 한 후보가 최고위원으로 당선되면 국민의 피땀어린 혈세를 가지고 《5.18유공자들을 색출하는데 앞장서겠다.》고 떠벌였다고 하면서 후보의 수준이 이 모양이니 《자유한국당》에 대해 더 말해 무엇하겠는가고 규탄하였다.
사설은 천벌을 받아도 시원치 않을 학살만행의 진상을 감추려고 봉기를 외곡하는데 대해 국민이 용서치 않을것이라고 하면서 박근혜, 량승태에 이어 이제는 《자유한국당》이 모든 적페의 온상으로서 심판대에 올라설 차례라고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