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2월 15일발 조선중앙통신)보도에 의하면 대구지역 단체들이 11일 대구에서 기자회견을 가지고 굴욕적인 《방위비분담금특별협정》체결을 규탄하였다.
6.15남측위원회 대구경북본부와 대구시민단체련대회의 등은 지난 10일에 체결된 《방위비분담금특별협정》으로 하여 남북관계가 최악으로 치달았던 리명박, 박근혜《정권》시기보다 미군유지비가 훨씬 많이 증액되였다고 비난하였다.
이는 미국의 불법부당한 방위비증액요구를 그대로 받아들인 굴욕적인 합의이며 조선반도에 통일의 훈풍이 불어오는 평화정세와 국민의 뜻에 역행하는것이라고 단체들은 단죄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