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2월 16일발 조선중앙통신)16일부 조선의 신문들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 탄생 77돐에 즈음하여 사설을 실었다.
《로동신문》은 김정일동지를 높이 모심으로써 백두에서 개척된 주체혁명의 명맥과 백승의 력사가 굳건히 이어지고 조국번영의 장엄한 새시대가 펼쳐지게 되였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는 조국과 인민에 대한 열렬한 사랑을 지니시고 불면불휴의 령도로 사회주의강국건설의 시대적모범을 창조하신 걸출한 수령이시며 절세의 애국자이시다.
위대한 장군님께서 지니시고 몸소 실천에 구현해오신 애국주의는 그 폭과 깊이, 열도에 있어서 력사에 전무후무한것이다.조국의 운명을 지켜 적의 총구가 도사리고있는 최전선에도 한몸을 서슴없이 내대시고 겹쌓이는 정신육체적피로를 초인간적인 의지로 이겨내시며 현지지도의 길을 끊임없이 이어가신분이 위대한 장군님이시다.
위대한 장군님의 불철주야의 애국헌신이 있어 우리 식 사회주의가 불패의 보루로 다져지고 우리 조국의 존엄과 지위에서 극적인 변화가 일어나게 되였다.자신의 온넋과 열정을 깡그리 바치시여 우리 공화국을 세계에 높이 떨치시고 사회주의강국건설의 튼튼한 터전을 다져주신 위대한 장군님의 부국강병의 업적을 우리 인민은 천만년세월이 흘러도 영원히 잊지 않을것이다.
《민주조선》도 김정일동지의 한생은 조국과 인민을 위하여 자신의 모든것을 다 바치신 절세의 애국자의 가장 고결한 한생이였다고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