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2월 16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에서 광명성절(2월 16일)에 즈음하여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 세계 여러 나라 국가지도자들이 드린 선물들의 일부를 반영한 새 우표(묶음전지 1종)를 발행하였다.
웃부분에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 탄생 77돐경축》, 《주체31(1942)-주체108(2019)》라는 글발들이 새겨진 묶음전지에는 2000년 5월 강택민 중화인민공화국 주석이 드린 량면수예 《보춘도》와 2002년 3월 웨.웨.뿌찐 로씨야련방 대통령이 드린 옻칠귀중품함, 1997년 2월 피델 까스뜨로 루쓰 꾸바공화국 국가리사회 위원장이 드린 악어가죽가방, 1981년 3월 데니 싸쑤 느게쏘 꽁고인민공화국 대통령이 드린 상아조각 《꽁고인민의 생활모습》이 반영되여있다.
아래부분에는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 주체107(2018)년 10월까지 세계 여러 나라 당 및 국가, 정부수반들과 외국의 벗들이 드린 선물 40,040여점이 국제친선전람관에 전시보존되여있다는 글이 씌여져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