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2월 17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탄생일을 경축하는 친선모임이 12일 중국 베이징에서 진행되였다.
모임에는 손효욱 고문, 주신정 부비서장을 비롯한 중국국제우호련락회 일군들과 조가린 중국인민지원군 로병, 주보중의 딸 주위 그리고 지재룡 중국주재 조선특명전권대사와 대사관 성원들 등이 참가하였다.
연설자와 발언자들은 김정일동지께서 사회주의건설과 조중친선관계발전에 쌓으신 업적을 칭송하였다.
그들은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 여러차례에 걸쳐 중국을 방문하시였으며 두 당, 두 나라 최고령도자들의 력사적상봉들에 의해 조중관계가 새로운 전성기를 맞이하고있는데 대하여 언급하였다.
또한 조중외교관계설정 70돐이 되는 올해에 전 세대들의 넋을 이어 두 나라사이의 친선관계발전을 위해 적극 노력할 의지를 피력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