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2월 18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탄생 77돐에 즈음하여 재중조선인총련합회가 경축행사들을 진행하였다.
최수봉 재중조선인총련합회 제1부의장을 비롯한 총련합회 일군들과 산하조직대표들, 재중조선경제인련합회, 재중조선인청년협회, 중국조선족기업가협회 성원들, 심양시에 사는 조선공민들 그리고 심양주재 조선총령사와 총령사관 일군들이 행사들에 참가하였다.
각계층 동포들과 료녕성, 심양시의 인사들이 여기에 초대되였다.
14일 광명성절경축 재중조선인총련합회 중앙보고회가 재중조선인총련합회 회의실에서 진행되였다.
최수봉 재중조선인총련합회 제1부의장은 보고에서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혁명과 건설을 수령님의 사상과 의도대로 줄기차게 전진시키시였으며 조국과 민족, 시대와 력사앞에 영구불멸할 거대한 업적을 쌓아올리시였다고 격찬하였다.
오늘 주체혁명위업의 진두에는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께서 계신다고 하면서 위대한 수령님들을 믿고따르던 그 한마음으로 경애하는 원수님의 령도를 충직하게 받들어나갈것이라고 강조하였다.
보고회에서는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원수님께 올리는 축전이 채택되였다.
이어 참가자들은 김정은원수님께서 삼지연군을 인민의 리상향으로 꾸리시기 위해 로고를 바쳐가시는 화폭을 담은 조선기록영화를 감상하였다.
보고회에 앞서 참가자들은 광명성절경축 사진 및 도서전시회장에 모셔진 절세위인들의 혁명활동사진문헌들과 여러 사진, 도서들을 돌아보았다.
15일 광명성절경축 예술공연이 중국 심양에서 진행되였다.
이날 광명성절경축 연회가 있었다.
한편 재중조선인총련합회 중남지구협회를 비롯한 산하조직들에서도 여러가지 경축행사들이 진행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