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임에는 외무성 부상 임천일을 비롯한 외무성 일군들과 알렉싼드르 마쩨고라 특명전권대사, 대사관 성원들이 참가하였다.
참가자들은 두 나라사이의 관계를 여러 분야에 걸쳐 발전시킬데 대한 이야기를 나누고 체육경기도 진행하면서 친선의 정을 두터이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