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2월 19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의 《CBS》방송에 의하면 광주시민들이 《자유한국당》을 규탄하는 투쟁에 총궐기해나섰다.
5.18광주봉기를 《폭동》으로, 희생자들을 《종북좌파가 만든 괴물》로 매도한 《자유한국당》의 처사에 분노한 광주시민들은 《자유한국당 3인 망언의원 퇴출과 5.18력사외곡처벌법 제정을 위한 광주범시민운동본부》를 결성하고 16일 광주시 금남로거리에서 《자유한국당》규탄 범광주시민궐기집회를 가지였다.
1만여명의 시민들이 여기에 참가하였다.
집회에서 발언자들은 투쟁으로 《자유한국당》을 징벌할것이라고 강조하였다.
이어 시위행진이 있었다.
시위에 참가한 광주시장, 더불어민주당 의원, 민주평화당 원내대표 등은 력사의식이 없는 그런자들을 《국회》에서 하루빨리 제명하기 위해 싸울것이라고 다짐하였다.
23일에는 서울의 광화문광장이나 《국회》건물앞에서 《자유한국당》규탄 범국민궐기집회를 다시 열 예정이라고 언론들은 전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