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2월 19일발 조선중앙통신)오늘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고전적로작 《온 사회를 김일성주의화하기 위한 당사상사업의 당면한 몇가지 과업에 대하여》를 발표하신 45돐이 되는 날이다.
주체63(1974)년 2월 19일에 발표된 이 로작은 조선로동당과 혁명발전에서 새로운 리정표를 아로새긴 강령적문헌이다.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로작에서 위대한 수령님의 혁명사상을 김일성주의로 정식화하시고 온 사회의 김일성주의화를 조선로동당의 최고강령으로 선포하시였다.
력사상 처음으로 혁명적수령관에 기초한 독창적인 사상적일색화강령이 제시됨으로써 진보적인류에게 사회주의위업의 전도에 대한 신심을 안겨주고 자주성을 위한 인민대중의 혁명운동이 활력있게 전진할수 있게 되였다.
로작이 발표된후 45년간 조선로동당은 사상과 령도의 유일성을 확고히 실현한 강위력한 정치적참모부로, 혁명대오는 당의 두리에 철통같이 뭉친 일심단결의 전투대오로 장성강화되였다.
전당과 온 사회에 수령의 유일사상체계가 철저히 확립되고 수령의 사상을 지도적지침으로 하여 비약하고 전진하는 로동당시대의 일대 전성기가 펼쳐졌다.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혁명령도의 전기간 백과전서적인 수많은 고전적로작들을 발표하시여 위대한 수령님의 혁명사상을 끝없이 빛내이시였으며 시대와 혁명발전의 요구에 맞게 김일성주의를 발전풍부화하시였다.
특히 전당김일성주의화, 전군김일성주의화로선을 제시하시고 조선로동당과 조선인민군을 사상과 령도의 유일성이 확고히 보장된 수령의 당, 수령의 군대로 강화하시였다.
오늘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의 현명한 령도에 의하여 온 사회의 사상적일색화를 위한 투쟁은 온 사회의 김일성-김정일주의화의 기치밑에 새로운 높은 단계에서 진행되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