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86(1997)년 2월부터 해마다 성대히 진행되는 불멸의 꽃축전은 23번째의 년륜을 아로새기며 위인칭송의 열기를 더욱 뜨겁게 하여주고있다.
지난 16일과 17일에만도 김일성종합대학, 인민경제대학, 국가계획위원회, 국가과학원을 비롯한 300여개 단위의 일군들과 근로자들, 청소년학생들, 인민군군인들이 축전장을 찾았으며 20일현재 그 수는 40여만명에 달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