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2월 21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에서의 보도들에 의하면 광주봉기정신을 외곡하고 모독한 《자유한국당》을 규탄하는 각계층의 투쟁이 16일 서울과 울산에서 전개되였다.
《자유한국당》규탄시민련대는 서울에 있는 《자유한국당》사앞에서 집회를 가지고 보수역적당의 퇴진을 요구하였다.
군부독재에 항거하여 광주시민이 떨쳐일어난 5.18봉기에 대해 그 정신을 외곡하고 모독하는 《자유한국당》이야말로 반역의 무리라고 단죄하였다.
력사를 바로 잡기 위해서라도 《자유한국당》을 해체시켜야 한다고 단체는 주장하였다.
집회참가자들은 보수역적당에 대한 분노를 담은 초불로 《자유한국당》을 불태우는 의식을 벌렸다.
울산에서도 더불어민주당 울산시당 중구지역위원회 성원들이 보수역적당을 규탄하는 집회를 가지였다.
발언자들은 《자유한국당》 의원들의 망언을 결코 용서할수 없다고 하면서 그들이 사퇴할 때까지 투쟁을 계속할것이라고 선언하였다.
집회가 진행되는 동안 참가자들은 《5.18망언 3인방의원직 제명을 강력히 요구한다.》, 《5.18망언 규탄한다!》 등의 구호판들을 들고 보수역적당을 규탄하는 구호를 웨쳤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