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2월 22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업적에 관한 토론회가 광명성절에 즈음하여 네팔, 끼르기즈스딴, 우간다, 민주꽁고, 에티오피아에서 1월 29일부터 2월 8일까지의 기간에 진행되였다.
전 네팔정부 부수상인 네팔공산당(맑스-레닌주의) 중앙위원회 총비서는 백두산에서 탄생하신 김정일각하께서는 김일성주석께서 개척하신 조선혁명을 승리에로 이끄시였다고 말하였다.
그이께서는 주석의 혁명사상을 발전풍부화하시여 주체혁명위업의 계승완성을 위한 확고한 길을 열어놓으시였다고 강조하였다.
김일성주석의 서거후 제국주의련합세력의 반공화국고립압살책동이 극도에 달하였던 준엄한 시기에 선군의 보검으로 나라와 민족의 운명, 세계의 평화를 굳건히 수호하시였다고 그는 말하였다.
끼르기즈스딴 《끼르기즈 엘》인민통일공화국정당 중앙리사회 위원장인 주체사상연구소조 책임자는 조국과 인민앞에 쌓아올리신 김정일동지의 사상리론업적과 선군령도업적을 격찬하였다.
우간다에서 진행된 토론회에서 발언자들은 위대한 장군님께서 주체사상의 기치를 높이 드시고 조선인민의 투쟁을 이끄시여 조선을 불패의 강국으로 전변시키시였으며 세계자주화위업수행에 공헌을 하신데 대하여 찬양하였다.
에티오피아 김일성-김정일주의연구전국위원회 위원장을 비롯한 여러 인사들도 위대한 장군님의 업적을 칭송하였다.
네팔에서 진행된 토론회에서는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 올리는 축전이 채택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