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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 나라 인사들 김정일총비서의 업적 칭송
(평양 2월 22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탄생일에 즈음하여 여러 나라 인사들이 4일부터 15일까지의 기간에 담화들을 발표하였다.

레바논주체사상연구소조 책임자 싸미르 디야브는 김정일령도자께서는 주체사상을 심화발전시키시여 혁명과 건설에서 나서는 모든 리론실천적문제들에 완벽한 해답을 주신데 대해 밝혔다.

그이는 조선로동당을 조선사회의 향도적력량으로 강화발전시키신 당의 영원한 수반이시라고 강조하였다.

그이께서는 인민대중을 투철한 자주의식으로 무장시키시고 온 사회의 일심단결을 백방으로 다지시였으며 사회주의기치를 변함없이 고수해나가시였다고 언급하였다.

수리아 디마스끄종합대학 정치학부 강좌장 싸베르 발룰은 이렇게 강조하였다.

김정일령도자는 조선인민을 승리에로 이끄신 절세의 위인, 고결한 인품을 지니신 인민의 지도자이시였다.

그이의 가장 특출한 업적은 독창적인 선군정치를 펼치시여 조선을 세계적인 군사강국으로 전변시키신것이다.

김정일령도자의 선군정치가 있었기에 조선은 제국주의자들의 침략책동을 단호히 물리칠수 있었다.

조선과의 친선협회 그리스지부 공식대표 뻬리클리스 까랄리스도 위대한 장군님의 선군령도업적을 찬양하고 조선인민의 정의의 위업을 지지하는 련대성운동을 적극 벌려나갈 결의를 피력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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