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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민족부흥망 김정일총비서의 업적을 깊이 새겨야 한다고 강조
(평양 2월 22일발 조선중앙통신)중국의 민족부흥망이 16일 《김정일동지의 위대한 업적을 깊이 알고 학습하자》라는 제목의 사설을 게재하였다.

김정일동지는 현대세계의 탁월한 정치가, 사회주의혁명의 추동자, 불굴의 수호자이시며 걸출한 사상리론가이시라고 사설은 지적하였다.

사설은 그이의 위대한 업적을 깊이 알고 학습해야 한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서술하였다.

20세기 말엽 제국주의자들이 《평화적이행》전략으로 쏘련을 붕괴시키고 일부 나라들이 사회주의기발을 내리운것으로 하여 세계사회주의운동은 커다란 손실을 입었으며 광범한 근로대중은 또다시 피착취, 피압박의 고난의 심연속에 빠져들게 되였다.

김정일동지께서는 정세의 변화에 대처하여 혁명가의 기개를 지니시고 사회주의를 수호하시였으며 귀중한 경험을 마련하시였다.

그이께서는 조선인민이 제국주의자들의 제재와 봉쇄속에서도 자력갱생의 혁명정신으로 모든 곤난을 이겨내며 자립적민족경제의 위력을 발휘하고 나라와 민족의 자주권과 존엄을 지켜내도록 이끄심으로써 세계가 조선을 우러러보게 하시였으며 피압박인민들에게 신심을 안겨주시였다.

김정일동지께서는 주체철학을 심화발전시키시였다.

김정일동지의 공적은 위대하며 그이의 업적은 조선뿐아니라 세계사회주의운동에 한한것이다.

김정일동지께서는 사회주의혁명과 건설에서 교조를 배격하시였다. 이것은 모든 혁명가들이 학습하고 따라배워야 할것이다.

김정일동지의 위대한 업적을 세계인민들은 깊이 새겨야 한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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