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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조선에서 일제의 성노예범죄 폭로하는 활동 계획
(평양 2월 22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신문 《한겨레》에 의하면 3.1봉기 100돐을 계기로 서울대학교의 한 연구조와 서울시측이 일본군성노예범죄를 폭로하는 전시회를 개최하기로 하였다.

2월 25일부터 3월 20일까지 진행하게 될 이번 전시회에는 일본군의 성노예범죄를 폭로하는 여러가지 력사자료들과 함께 성노예피해자들의 사진원본들이 공개될것이라고 한다.

이 사진들은 1944~1945년경에 당시 미군 사진사가 찍은것이다.

지금까지 일본군성노예피해자들의 사진이 공개되였지만 복사본이지 원본은 아니라고 한다.

전시회개최와 관련하여 연구조는 자료들을 통해 일본군성노예범죄의 진상을 알리려고 한다고 밝혔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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