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2월 22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신문 《한겨레》에 의하면 춘천시민들이 《춘천망신 김진태추방 범시민운동본부》(춘천 범시민운동본부)를 결성하고 대중적인 추방운동에 들어갔다.
18일 춘천시민련대와 춘천력사문화연구회 등 52개 단체는 춘천시청건물앞에서 기자회견을 가지고 지역 《국회》의원인 김진태에게 합당한 책임을 묻기 위해 춘천 범시민운동본부를 결성하였다고 밝혔다.
발언자들은 김진태가 자기의 정치적립지를 다지는데만 피눈이 되여 시민들의 요구를 무시하는 과오를 계속 반복하고있다고 하면서 그런자를 더는 지역을 대변하는 《국회》의원으로 인정할수 없다고 말하였다.
김진태는 국민과 광주시민에게 사죄하고 《국회》의원직에서 사퇴해야 한다고 그들은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