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2월 22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에서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 올해정초에 진행하신 중화인민공화국방문을 기념하여 우표(소형전지 1종)를 발행하였다.
소형전지에는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의 중화인민공화국방문 기념》,《주체108(2019)년 1월 7-10일》이라는 글들이 씌여져있다.
조선의 국화인 목란꽃송이들과 중국인민이 사랑하는 아름다운 꽃들 그리고 무지개비낀 압록강의 조중친선다리와 두 나라 국기가 그려져있으며 조선어와 중어로 《조중친선》이라는 글이 새겨져있다.
기념우표는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의 중화인민공화국에 대한 방문은 조중 두 당,두 나라사이의 친선단결사에 특기할 또 하나의 사변으로 된다는것을 강조하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