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물을 중국 동길원림유한공사 총경리 진결, 로씨야 삐뜨.쟈꼬프유한책임회사 총사장 옐레나 알렉싼드로브나 자바르지나가 4일과 16일 이 나라들에서 사업하고있는 조선의 해당 부문 일군들에게 전달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