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2월 23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탄생일에 즈음하여 경축행사들이 로씨야에서 진행되였다.
1월 28일부터 2월 8일까지의 기간에 로씨야의 태양절 및 광명성절경축준비위원회,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과의 련대성그루빠에서는 업적토론회가, 로씨야련방공산당 싸할린주지부위원회, 싸할린주의회에서는 영화감상회가 있었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과의 친선 및 문화협조 로씨야협회 제1부위원장 쥬꼬바는 김정일동지는 한평생 인민을 위해 자신의 모든것을 바치신 조선인민의 영원한 수령이시라고 칭송하였다.
김정일동지는 로조친선관계발전에도 거대한 공헌을 하신 로씨야인민의 훌륭한 벗이시라고 말하였다.
로씨야총인민동맹당 위원장 바부린은 김정일동지께서는 나라의 자주권과 세계의 평화와 안전을 믿음직하게 수호하시였다, 그이의 업적은 세기와 더불어 길이 빛날것이다고 강조하였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과의 련대성그루빠 책임자 레베제브는 김정일동지께서는 김일성동지께서 개척하신 주체혁명위업을 승리적으로 전진시키시였다고 말하였다.
로씨야련방공산당 중앙위원회 비서 꼬르니옌꼬는 영화를 보고 김정일동지께서 로조친선관계발전에 쌓아올리신 업적에 대하여 더 잘 알게 되였다, 김정일동지는 로씨야인민모두가 따르는 위대한분이시다고 격찬하였다.
태양절 및 광명성절경축준비위원회에서 진행된 토론회에서는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 올리는 축전이 채택되였다.
한편 11일 쏘련공산당에서도 위대한 장군님의 업적토론회가 진행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