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2월 23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인터네트신문 《민중의 소리》에 의하면 5.18기념재단, 민주로총, 전국농민회총련맹 등 553개의 시민사회단체들로 구성된 《5.18망언 의원제명, 자유한국당규탄 시국회의》가 19일 서울에서 기자회견을 가지고 5.18광주봉기정신을 외곡한 《자유한국당》소속 《국회》의원들을 처벌하고 반역정당을 해체할것을 요구하였다.
발언자들은 5.18광주봉기정신을 외곡한 《자유한국당》의 《국회》의원들은 그 책임을 져야 한다고 밝혔다.
5.18광주봉기를 외곡하고 모독한 망언은 력사의 흐름을 거스르려는자들의 비렬한 행위라고 단죄하였다.
광주의 명예를 더럽힌자들을 《국회》의원직에서 제명하여야 하며 이에 동조한 《자유한국당》은 당연히 해체해야 한다고 그들은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