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꾜 2월 23일 조선통신발 조선중앙통신)광명성절경축 재일조선사회과학자들의 연구토론회가 22일 도꾜에 있는 조선회관에서 진행되였다.
배진구 총련중앙상임위원회 부의장 겸 사무총국장, 리영수 재일본조선사회과학자협회 회장과 협회 회원들, 중앙단체, 사업체 책임일군들, 간또지방의 총련일군들이 여기에 참가하였다.
리영수회장은 보고에서 위대한 김정일장군님의 혁명생애는 어버이수령님의 뜻을 받들어 혁명의 붉은기를 높이 추켜드시고 전인미답의 험난한 초행길을 헤치시며 주체위업의 계승완성과 조국의 강성번영을 위하여 자신을 초불처럼 불태우신 가장 애국적이며 헌신적인 한생이였다고 강조하였다.
새로운 주체100년대에 들어서면서 우리 인민이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원수님의 두리에 천겹만겹의 성새를 쌓고 일심단결의 위력과 자력자강의 힘을 총폭발시켜 반만년민족사에 특기할 사변과 경이적인 성과를 이룩함으로써 위대한 장군님의 유훈을 결사관철하고 최후승리를 향해 폭풍쳐 내달리는 주체조선의 존엄과 기상을 만천하에 과시하고있는데 대하여 언급하였다.
그는 경애하는 원수님께서 올해 신년사에서 밝히신 자력갱생과 우리 국가제일주의기치높이 조국의 위대한 력사를 써나갈데 대한 원대한 구상과 조선반도의 평화와 번영, 통일의 전성기를 열어나갈데 대한 사상을 깊이 체득하고 철저히 관철해나가야 할것이라고 강조하였다.
이어 토론들이 있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