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전에는 조선과 로씨야, 중국, 몽골, 꼴롬비아 등 13개 나라의 교예배우들이 참가하였다.
《날파람의 기상》, 《상모놀이》를 비롯한 체력교예종목들을 가지고 출연한 조선국립교예단 예술인들은 주체교예예술의 참모습을 잘 보여주었다.
19일에 진행된 시상식에서는 체력교예 《날파람의 기상》에 축전최고상인 금코끼리상이 수여되였다.
24일 조선교예배우들이 평양에 도착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