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2월 25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탄생일에 즈음하여 여러 나라에서 경축행사들이 진행되였다.
9일과 11일에 라오스, 네팔, 파키스탄, 인디아, 스위스에서 경축모임, 토론회, 도서 및 사진전시회가 있었다.
파키스탄조선친선협회 카라치지부 서기장은 김정일동지의 탄생은 조선민족의 대통운이였으며 인류자주위업실현의 밝은 전망을 열어놓은 뜻깊은 사변이였다고 강조하고 위대한 장군님께서 선군의 보검으로 사회주의를 굳건히 수호하신데 대하여 언급하였다.
인디아주체철학연구위원회 위원장을 비롯한 연설자들은 김정일각하는 숭고한 도덕의리심과 뜨거운 인간애를 지니신 가장 위대한분이시였다고 칭송하고 철의 의지와 담력으로 부닥치는 온갖 난관을 과감히 물리치며 승리만을 떨쳐오신 절세위인의 한평생을 격찬하였다.
스위스조선위원회 위원장은 이렇게 강조하였다.
김정일령도자의 탄생일을 맞으며 조선인민과 세계 진보적인류는 그이께서 쌓으신 불멸의 업적을 가슴뜨겁게 돌이켜보고있다.
김정일령도자께서는 정력적인 대외활동으로 조선의 국제적권위를 비상히 강화하시였다.
김정은각하께서는 김정일령도자의 업적을 길이 빛내여나가신다.
그이께서 계시여 조선의 사회주의위업은 반드시 승리할것이다.
네팔, 인디아, 스위스에서 진행된 행사들에서는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 올리는 축전이 채택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