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2월 25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도서들이 14일 로씨야 원동국립과학도서관과 정의의 로씨야당 하바롭스크변강지부위원회에 기증되였다.
로씨야의 각계인사들과 군중이 참가한 기증식들에서는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의 로작들, 조선의 참모습을 소개하는 도서들이 전달되였다.
원동국립과학도서관 총장 야꾸바는 광명성절에 즈음하여 조선인민의 위대한 수령들의 로작들을 받아안게 된것을 기쁘게 생각한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언급하였다.
크지 않은 나라 조선이 자기의 자주권과 존엄을 굳건히 수호하면서 국제무대에서 위용떨치고있는데 대해 세계인민들은 놀라움을 금치 못해하고있으며 그 비결을 알고싶어하고있다.
조선인민의 위대한 수령들의 로작들은 그에 대한 명확한 해답을 주는 교과서이다.
정의의 로씨야당 하바롭스크변강지부위원회 공민권보호쎈터 책임자 예르밀로바는 이렇게 강조하였다.
오늘 기증받은 도서들은 조선인민의 정의의 위업을 지지하는 우리에게 있어서 매우 귀중한 재부로 된다.
로씨야인민은 김일성주석께서와 김정일각하께서 두 나라사이의 관계발전에 쌓으신 업적을 잊지 않고있다.
김정은각하의 령도밑에 조선인민이 사회주의건설에서 보다 큰 성과를 거두기 바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