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2월 26일발 조선중앙통신)26일부 《로동신문》은 사설에서 령도자는 인민을 믿고 끝없이 사랑하며 인민은 령도자를 절대적으로 신뢰하고 높이 받들어나가는것은 주체조선의 제일가는 국풍이라고 밝혔다.
사설은 오늘 조선이 력사의 온갖 풍파속에서도 끄떡없이 혁명과 건설을 줄기차게 전진시켜나가고있는것은 령도자와 전체 인민이 사상과 뜻, 운명을 함께 하고있기때문이라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령도자의 마음속 첫자리에는 언제나 인민이 있고 인민은 령도자를 받들어 물불을 가리지 않고 투쟁하는 바로 여기에 우리 공화국의 불패성이 있고 양양한 전도가 있다.우리 국가의 정치사상적힘, 일심단결은 그 무엇으로써도 깨뜨릴수 없고 그 어떤 목표도 점령해나갈수 있게 하는 최강의 무기이다.
령도자에 대한 우리 인민의 불같은 충정, 혼연일체를 이룬 주체조선의 국풍은 령도자와 멀리 떨어져있을수록 강렬하게 분출되는 더없이 고결하고 숭고한것이다.
령도자와 인민사이에 뜨겁게 흐르는 그리움과 혈연의 정, 이것은 이 세상 그 어디에서도 찾아볼수 없는 우리 일심단결의 혈맥이고 무한대한 힘의 원천이다.
사설은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와 혈연의 정으로 이어진 조선의 혼연일체의 위력을 힘있게 과시하며 사회주의건설의 전 전선에서 혁명적앙양을 일으켜나가자고 호소하였다.(끝)